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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대한다업 제공 |
[HBN뉴스 = 정동환 기자] 70년 전통의 차(茶) 전문기업 대한다업이 스틱형 티 제품 ‘ㅎㅊㅁㅊ 밸런스 카페인’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말차 카페인에 테아닌과 마그네슘을 배합한 ‘밸런스 카페인’ 설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카페인을 무조건 줄이거나 배제하기보다, 일상 속에서 보다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전 제품에 대체당 블렌딩을 적용해 당류 부담을 낮췄으며, 스틱 형태로 제작해 휴대와 음용이 간편하도록 했다.
제품 라인업은 ‘밸런스 카페인 말차’, ‘밸런스 카페인 호지차’, ‘밸런스 카페인 밀크티’ 총 3종이다. 말차 제품은 풍미와 고소함을 강조했으며, 호지차 제품은 구수하고 깊은 맛을 살렸다. 밀크티 제품은 떫은맛은 줄이고 부드러운 맛을 더했다.
회사 관계자는 “현대인에게 카페인은 익숙한 성분이지만, 최근에는 과한 각성보다 ‘질 좋은 집중력’을 원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은 말차 카페인에 테아닌과 마그네슘을 더해 일상 속에서 차분한 활력과 집중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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