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다정 기자] 올해 결혼하겠다고 선언한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소개팅 상태 이주연과 특별한 데이트로 설렘을 안긴다.
김요한은 오는 30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 첫 소개팅 이후 약 3주 만에 다시 만난 소개팅녀와의 현장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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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요한이 '신랑수업2'를 통해 소개팅녀와 달달한 데이트를 즐긴다. [사진=채널A] |
김요한은 “다시 보게 되기까지 시간이 꽤 길었다”며 그동안의 공백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낸다. 이어 만남이 늦어진 이유를 설명하는 가운데, 탁재훈의 짓궂은 질문이 더해지며 분위기가 묘하게 흐른다.
김요한은 이주연을 차량으로 데리러 간 뒤, 한강과 남산이 내려다보이는 장소로 이동한다. 피크닉을 콘셉트로 준비했지만, 현장에서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이어진다. 이주연은 트렁크에서 쏟아지는 각종 장비에 당황한 기색을 보이면서도 함께 파라솔을 설치하며 데이트 준비에 힘을 보탠다. 이후 김요한은 직접 만든 도시락을 꺼내며 한층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이어 두 사람은 김요한의 동네로 자리를 옮겨 산책을 이어간다. 김요한은 “괜찮은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곳이 있다”며 한 장소로 이끌지만, 도착한 곳은 단골 갈비집으로 또 한 번 반전을 안긴다. 그는 믹스커피를 직접 타 건네고, 식당 주인에게 이주연을 소개하며 자연스럽게 상황을 이어간다.
스튜디오에서는 이 장면을 지켜보며 다양한 반응이 이어진다. 탁재훈은 예상 밖 전개에 웃음을 보이고, 송해나는 상대의 입장을 걱정하며 난감함을 드러낸다. 이승철 역시 김요한의 연이은 행동에 한숨을 내쉬며 우려를 표한다.
과연 두 사람의 데이트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증폭하는 가운데, 김성수의 데이트 현장도 공개될 예정이라 다양한 볼거리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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