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강원도 내 주요 거점인 켄싱턴호텔 설악,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설악비치 3곳을 연계한 통합 패키지 ‘강원 플렉스(Gangwon Flex)’를 오는 6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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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켄싱턴호텔 설악 설악산 권금성 전망의 애비로드 [사진=이랜드파크] |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차량으로 20분 내 이동 가능한 설악산과 동해안을 아우르는3개 지점의 지리적 특성을 활용해 개별 리조트의 한계를 넘어서 지역 거점 연결로 ‘체류형 관광’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강원 플렉스’는 최근 증가하는 체류형 여행 고객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2박 ▲3박 이상 일정에 따라 객실 특별가를 제공한다. 고객은 투숙하는 지점과 관계없이 체크인 시 제공되는 전용 쿠폰을 활용해 강원권 3개 지점의 주요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강원 플렉스는 단순한 숙박 상품을 넘어 지역 내 다양한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고객의 체류 가치를 극대화하는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여행 패턴을 면밀히 분석해 보다 정교화된 맞춤형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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