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다정 기자] 웨이브가 5월 신규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했다. 자체 콘텐츠를 시작으로 인기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이 대거 포함돼 기대를 높인다.
먼저 5월 1일 공개되는 ‘TXT의 육아일기’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이 아기와 함께 일상을 보내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과거 god가 육아 예능으로 국민적 스타로 거듭난 것과 궤를 같이 하는 신규 프로그램으로,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 |
| 웨이브가 공개한 5월 라인업. [사진=먼슬리 웨이브] |
이어 5월 19일에는 웨이브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사이비 헌터’ 확장판이 공개된다. 사이비 종교를 추적해온 故 탁명환 소장의 사건을 중심으로, 유가족이 진실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기존보다 한층 깊어진 내용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MBC '21세기 대군부인'은 아이유와 변우석 캐스팅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입헌군주제를 배경로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tvN '은밀한 감사'는 공개 이후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감사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로맨스와 긴장감 있는 전개가 특징이다.
오랜만에 안방에 돌아온 신하균의 복귀작도 대기 중이다.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가 출연하는 '오십프로'가 5월 22일 공개된다.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연애 예능도 있다. '누난 내게 여자야'는 5월 23일 시즌2로 돌아와 또 다른 설렘을 예고하고, MBC '소라와 진경'은 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런웨이에 재도전하는 과정을 담는다. 채널A '걸리버 여행기'는 최홍만의 여행기를 중심으로, 개그맨 김원훈과 조진세가 함께해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이외에도 KBS2 '우리동네 야구대장', MBC '최우수산'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이 추가돼 선택의 폭을 넓힌다. 치열해진 방송가 경쟁 속에서 신규 콘텐츠를 꾸준히 업데이트하며 경쟁력을 제고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