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신민규 기자] 고깃집 창업 브랜드 고기굽는방앗간이 외식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예비 창업자를 위한 창업 지원 시스템을 운영하며 가맹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외식업 창업 시장에서는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이 이어지면서 브랜드의 운영 경험과 안정적인 시스템을 갖춘 프랜차이즈를 중심으로 창업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메뉴 경쟁력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브랜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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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고기굽는방앗간 |
고기굽는방앗간은 고깃집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상권 분석과 매장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브랜드는 상권과 유동인구 특성 등을 고려한 운영 전략과 함께 300g 구성의 고기 메뉴를 중심으로 한 가성비 콘셉트를 적용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특허를 보유한 염지 숙성 공정과 자체 물류 시스템을 기반으로 매장 운영의 표준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가맹점의 운영 효율성과 품질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브랜드 운영을 담당하는 본사 인력은 외식업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가맹점 개설부터 운영, 교육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기존 외식 브랜드 운영 경험을 토대로 축적한 노하우를 창업 지원에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기굽는방앗간은 자매 브랜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가맹사업을 전개하는 한편, 해외 시장 진출도 추진하며 브랜드 확장에 나서고 있다.
고기굽는방앗간 관계자는 "고기집 창업은 브랜드의 운영 경험과 지속적인 지원 체계가 중요한 요소"라며 "신규 및 업종변경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교육과 운영 지원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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