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BN뉴스 = 정동환 기자] 이동언 나주광주요양병원장이 25일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을 나주시에 전달하며 복지와 문화 기반 확충을 위한 3년째 나눔을 이어갔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나주시의 인문학적 발전과 지역 복지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신 이동언 원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귀한 마음을 시민의 삶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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