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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가 역고소" 나나 사건으로 불붙은 '정당방위'와 '범죄자 인권' 논란
이동훈 2026.01.02
[HBN뉴스 = 이동훈 기자] 걸그룹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한 피의자가 오히려 피해자를 고소하면서, 우리 사회의 ‘범죄 피의자 방어권’과 ‘피해자의 정당방위’ 사이의 경계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명백한 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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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 회장 “절체절명의 위기를 대혁신의 시작으로”…고강도 쇄신 주문
홍세기 2025.01.10
[하비엔뉴스 = 홍세기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025년 상반기 VCM’에서 현재 그룹이 놓인 어려움을 타파하고 대혁신의 전환점으로 삼을 수 있도록 고강도 쇄신을 주문했다. 이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그룹이 가진 자산을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