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보육시설 아동에 '아이스크림 트럭' 지원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6-07-30 16: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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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N뉴스 = 김혜연 기자] 롯데월드 임직원 봉사단이 여름방학을 맞은 아동과 청소년에게 아이스크림과 선물을 전달했다.


롯데월드는 지난 28일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이 서울 강동구 아동·청소년 보육시설 ‘명진들꽃사랑마을’을 찾아 사회공헌 활동 ‘아이스크림 트럭’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롯데월드 샤롯데 봉사단과 대표 캐릭터 로티·로리가 서울 강동구 명진들꽃사랑마을에서 아동·청소년에게 아이스크림과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롯데월드]

이날 행사에는 롯데월드 대표 캐릭터 로티와 로리도 함께 참여했다. 봉사단은 시설 아동과 청소년에게 아이스크림과 선물을 전달하고 캐릭터와 함께하는 체험 시간을 마련했다.

롯데월드 임직원들은 아이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손 편지를 직접 작성해 선물에 담았다.

롯데월드는 취약계층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드림업 캠페인과 드림티켓, 찾아가는 테마파크 등 사회공헌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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