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동훈 기자] 서울 마포구가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구민들이 마음건강을 돌아볼 수 있는 강연을 마련한다.
마포구는 내달 13일 김난도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명예교수를 초청해 ‘마음의 트렌드를 읽다’를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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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구가 오는 10월 13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김난도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를 초청해 마음건강을 주제로 강연을 연다. [포스터=마포구] |
이번 강연은 10월 10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마음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마포중앙도서관 6층 마중홀에서 열린다.
김 교수는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개인이 겪는 심리적 불안과 우울의 원인을 살펴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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