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룡’ 배우 이승원, 세나이엔티와 만나 비상을 꿈꾼다

정재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7 1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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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세나이엔티

[HBN뉴스 = 정재진 기자] 연극과 뮤지컬계에서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 내공을 쌓아온, 잠룡 배우 이승원이 세나이엔티와 계약을 맺고 브라운관과 스크린으로 영역을 확정해 나갈 예정이다.


최근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방영한 ‘블러디 플라워’에서 백의원의 활동을 설계하는 인물로 차이연(금새록분)과 대립하는 표수석 역으로 극의 긴장감을 높이는 역할을 톡톡히 한 바 있다.

또한 영화 코믹 액션 영화 ‘꽝소시효’와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CGV상과 초록뱀미디어상을 수상한 영화 ‘파편’의 촬영을 마치고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세나이엔티 관계자는 “선과 악, 정극과 코믹을 넘나들며 다양한 얼굴을 보여 줄 수 있는 배우 이승원과 함께해서 기쁘다” 며 “그간 쌓아온 내공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동행의 각오를 전했다.

한편 세나이엔티는 배우 장인섭을 비롯하여 김민아, 이혁중, 조재영이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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