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 출시

김재훈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3 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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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N뉴스 = 김재훈 기자] 현대자동차는 다목적 차량(MPV) ‘더 뉴 스타리아’의 전동화 모델인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과 최상위 고급 모델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을 2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 1월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은 ▲정제된 디자인과 넓은 실내 공간 ▲84.0kWh의 4세대 배터리 탑재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승차감 ▲전동화 기술 기반 편의 기능을 갖췄다.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신규 적용된 이그제큐티브 시트 ▲동급 최고 수준의 승차감 ▲다양한 편의 사양 등을 통해 품격 있는 이동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현대차는 강조했다. 

 

전동화 모델과 리무진 모델 출시에 따라, 더 뉴 스타리아는 ▲기본 모델 ‘투어러(LPI 11인승, 하이브리드 9·11인승, EV 11인승)’, ▲밴 모델 ‘카고(LPI 3·5인승, 하이브리드 2·5인승, EV 3·5인승)’, ▲고급 모델 ‘라운지(LPI 7인승, 하이브리드 7·9인승, EV 7·11인승)’, ▲최고급 모델 ‘리무진(하이브리드 6·9인승, EV 6인승)’ 등 총 18개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현대차는 이와 같은 스타리아 풀 라인업을 기반으로 비즈니스부터 가족 중심의 일상 및 여가 활동까지 다양한 고객 라이프 스타일을 아우르는 전방위 수요를 충족시킨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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