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새마을금고재단은 지역사회 복지 현장의 이동 편의 향상과 돌봄 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해 ‘MG사회복지시설 차량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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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금고지역희망나눔재단 CI. [이미지=새마을금고재단] |
새마을금고재단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총 5억 1천만 원 규모로 상대적 교통 인프라 취약 전국 13개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차량 13대 등을 지원,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안정적인 지역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푸드뱅크 등 복지시설로 지원된 차량은 시설 이용자 이동 지원과 방문 복지서비스, 체험·문화 프로그램 운영, 식료품 및 물품 지원 등 각 기관의 특성과 목적에 맞게 활용될 예정이다.
김인 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은 “복지 현장에서 차량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지역사회와 이웃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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