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수준 기자] 완주군(전주)산림조합은 지난 3일 올해 나무전시판매장을 개장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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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완주군산림조합 |
완주군산림조합은 이날 행사에는 조합원과 숲사랑봉사단 및 지역주민 약25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수종을 구입했고 50여 가지의 다양한 수종이 판매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개장식에 참석한 방문객들에게 내나무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유실수나무와 다육식물을 무료로 나눠 주는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등 매해마다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산림조합 측은 "지역민들이 손쉽게 나무를 구입하고, 나눔을 통해 산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무전시판매장을 운영해 녹색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따.
나무전시판매장은 고산중학교 뒤편에 위치하며 오는 4월 5일까지 휴무 없이 매일 운영되고 산림경영지도원이 배치되어 묘목 선택, 심는 방법, 가꾸기 요령 등을 상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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