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수준 기자] 완주군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절차에 들어갔다.
완주군은 지난 10일 완주군가족문화교육원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전담팀 1차 회의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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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전담팀 1차 회의 모습 [사진=완주군] |
완주군에 따르면 회의에는 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추진 결과와 지역 복지 여건 변화 등이 공유됐다. 지난해 군민 6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욕구조사 결과도 검토됐다.
완주군은 주민 수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해 향후 4년간 추진할 복지정책 방향을 정할 계획이다. 정책 우선순위는 주민 생활과 관련된 서비스 수요를 중심으로 검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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