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전국 1712개 영업점 '무더위 쉼터' 운영

이필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6-11 10:50:47
  • -
  • +
  • 인쇄

[HBN뉴스 = 이필선 기자] 새마을금고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전국 영업점 1712곳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전국 영업점 1712곳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한다. [이미지=새마을금고] 

새마을금고에 따르면 오는 9월 30일까지 전국 새마을금고 영업점 내 대기 공간 등을 지역 주민에게 개방한다. 무더위 쉼터는 영업시간 중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새마을금고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방문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새마을금고는 무더위 쉼터 운영 영업점에 안내 스티커를 부착하고,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주민 지원에 나선다. 일부 영업점에서는 생수와 부채 등도 무료로 제공한다.

[저작권자ⓒ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