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서울시는 12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전 거리응원 행사에 많은 시민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통 혼잡과 폭염에 대한 주의를 11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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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청 [사진=연합뉴스] |
서울시는 응원 참가 시민이 모이는 시간대가 출근 시간과 겹치면서 광화문광장과 세종대로, 종로 일대 주요 도로를 비롯해 인근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에 평소보다 많은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내다봤다.
행사 당일에는 무더운 날씨도 예상된다. 서울시는 장시간 야외에 머무르는 시민들에게 충분한 수분 섭취와 햇볕 노출 최소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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