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토스(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이승건)는 토스증권(대표 김규빈)과 함께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내달 1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1회차 교육은 장애인의 날 당일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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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스가 시각장애인 대상 금융교육을 위해 준비한 점자교안과 확대활자의 모습 [사진=토스] |
교육은 시각장애인이 실제 금융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금융 이해도와 자산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금부터 투자까지 이어지는 구조의 교육과정을 통해 금융 전반에 대한 이해를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토스 측은 설명했다.
토스는 지난해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해 맞춤형 금융교육을 진행한 데 이어, 이번 프로그램으로 두 번째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토스 관계자는 “시각장애인이 금융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겪는 불편은 정보 접근 단계에서부터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접근성 기술과 금융교육을 함께 강화해 실제 이용 환경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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