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이마트는 15일부터 21일까지 생딸기를 비롯한 딸기 먹거리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딸기 페스티벌'을 한다고 밝혔다.

딸기는 5∼10월에는 판매되지 않는 시즌 과일이지만, 이마트에서 연간 과일 매출 1위를 차지하는 품목이다. 특히 1월 매출 비중이 연간 매출의 25%에 달한다.
이마트는 페스티벌 기간 '신선 그대로 딸기'(500g)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00원 할인한다.
'떠먹는 논산딸기 케이크', '논산 딸기크림 단팥빵' 등 베이커리류는 물론 냉동딸기, 하겐다즈 딸기 아이스크림, 딸기잼, 딸기 음료 등도 할인한다.
행사 기간 딸기 행사상품을 합산해 3만원 이상 결제하면 e머니 3000점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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