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신한은행은 20일부터 6개월간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무역송금 수령 시 100% 환율우대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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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신한은행 |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무역 거래를 새롭게 시작하거나 일정 기간 외환 송금 거래 이력이 없었던 고객의 금융 비용을 줄이고 거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은 4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로 2025년 1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신한은행 무역송금 실적이 없는 고객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거래 건당 미화 10만불 이하의 무역송금을 수령할 경우 월 2회 한도로 100% 환율우대를 받을 수 있다. 적용 통화는 달러(USD), 엔화(JPY), 유로(EUR) 등을 포함한 총 23개 통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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