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박정수 기자]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이 국내 배터리 전문 전시회 ‘인터배터리2026’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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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아연 부스 조감도 [이미지=고려아연] |
고려아연은 2022년부터 5년 연속 인터배터리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이차전지 소재뿐 아니라 첨단·방위산업 필수 소재인 전략광물까지 생산하는 기술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코엑스·한국배터리산업협회·KOTRA 등이 주관하는 인터배터리2026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한국을 포함한 14개국의 주요 배터리사와 소재기업 700여개사가 참가한다. 참관객은 8만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려아연은 “국가기간산업이자 국내 유일의 전략광물 공급망 생산기업으로서 배터리·반도체 등 첨단산업과 방위산업 등에 필수인 핵심 소재를 생산해 대한민국 자원안보를 지키고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는 점을 이번 인터배터리2026에서 중점적으로 강조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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