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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N뉴스 = 정동환 기자] 전국 최대 오리 사육지인 나주시가 2025년 전라남도 동물방역위생 시책 추진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으며 재난형 가축전염병 ‘0건’ 기록으로 방역 선도도시의 위상을 또 한 번 증명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철새 도래기 철저한 차단방역을 당부하며 “지역 축산업과 시민 안전을 위한 방역체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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