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박정수 기자]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은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2026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지속가능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고려아연 '2026 국가산업대상' 지속가능 부문 수상 [사진=고려아연] |
행사에는 김기준 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본부장(부사장), 박기찬·이화진 산업정책연구원 공동 원장, 심사위원장을 맡은 김영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국가산업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는 산업 브랜드 시상식이다.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기술, 운영, 브랜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 기업을 선정한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본연의 경쟁력인 비철금속 제련업의 기술력과 인프라, 글로벌 계열사간 시너지를 기반으로 추진 중인 ‘트로이카 드라이브’ 전략을 높게 평가받았으며, 주요 제품의 산업·사회적 가치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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