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수준 기자] 완주군 고운삼봉도서관은 오는 7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고운 첫 걸음, 도서관 첫 만남’이라는 주제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사전 참여형 시범 활동을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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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운삼봉도서관 전경. [사진=완주군] |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도서관 개관을 주민과 함께 준비한다는 취지로 기획했으며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활동은 성인 대상 사전 참여 과정인 ‘고운삼봉, 먼저 걷다’, 주민이 직접 서가를 구성하는 ‘내가 채우는 첫 책장’, 희망 도서를 미리 대출해보는 ‘특별 첫 대출’, 유아·어린이 대상 인형극 공연 ‘책 속 친구들, 첫 만남’ 등으로 꾸려진다.
성인 대상 활동은 5월 중 3회 진행하며 서가 참여 및 도서 신청 과정은 4~6월 동안 운영한다. 어린이를 위한 인형극은 4월과 5월 각각 1회씩 마련한다.
참여 신청은 완주 군립 도서관 누리집 게시물의 홍보물 내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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