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BN뉴스 = 정동환 기자] 나주시는 지난 22일 빛가람호수공원과 베매산 일원에서 열린 ‘2025 빛가람 빛정원 페스타’ 현장을 윤병태 시장과 정청래 당대표가 함께 방문해 시민들과 축제를 즐겼다.
윤 시장은 지역 상인들과 소통하며 지역경제 활력을 강조했고, 정 대표는 시민들과 교류하며 혁신도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저작권자ⓒ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에이베러, 새 BI·태그라인 공개…데이터 기반 커머스 솔루션 기업 도약
핏크닉, 준쌤 초청…AI 활용한 쇼츠 제작 과정 선보인다
‘알테오젠 2위 도약 속 삼성바이오로직스 5위 하락...K-브랜드지수 제약·바이오 판도 요동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