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수준 기자] 완주군 화산면 새마을부녀연합회가 최근 화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나눔은 마을 어르신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마련한 행사로, 새마을부녀연합회는 직접 마련한 떡국떡 180㎏을 경로당 및 홀몸 어르신 등 관내 취약계층 90여 세대에 전달했다.
강은아 부녀회장은 “2026년 새해를 맞이해 떡국떡을 맛있게 드시고 추운 겨울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마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임미정 화산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뜻깊은 봉사활동을 해주신 부녀회장님들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을 위하여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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