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재훈 기자] 제5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가 27일부터 내달 5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고원체육관에서 열린다.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가 주관하는 본 대회는 전국 각지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전국 단위 종합 무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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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신한대학교 |
이번 대회는 격파·겨루기·품새 3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격파는 27일~29일, 겨루기는 30일~4월 1일, 품새는 4월 2일~4월 5일에 걸쳐 진행된다.
선수들이 보다 집중도 높은 환경에서 자신의 종목에 전념할 수 있도록 종목별 일정을 분리해 운영한다는 주최 측 설명이다.
일각에서는 “격파·겨루기·품새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어, 실전 감각과 대회 경험을 축적할 수 있다”고 평가한다.
개최지인 태백은 해발고도가 높은 특성상 과거부터 집중 훈련 및 경기 몰입에 적합한 전통적 훈련지로 알려졌다.
대회 운영진 관계자는 "경기 운영의 안정성과 종목별 완성도 높은 진행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에게 의미 있는 경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회는 신한대학교, 대한태권도협회, 태백시청, 태백시태권도협회, 강원도태권도협회, ㈜아성아카데미가 함께 주최·주관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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