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정동환 기자] 프리미엄 삼겹살 전문점 하남돼지집(대표 장보환)이 서울 강동구 천호로데오 거리에 대형 매장을 성대히 오픈했다. 서울역점이 오피스 상권 특화 매장이었다면, 천호로데오점은 압도적인 규모와 3개의 프라이빗 룸을 갖춘 대형 매장으로, 하남돼지집의 상권 맞춤 전략이 새로운 차원으로 진화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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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돼지집 |
천호역은 지하철 5·8호선 교차점이자 백화점, 쇼핑몰, 로데오거리, 대단지 아파트가 밀집된 서울 동부권 최대 복합 상권이다. 낮에는 가족 단위 쇼핑객, 저녁에는 직장인 회식, 주말에는 MZ세대 모임까지 시간대별 다양한 고객층이 찾는 특별한 입지다.
천호로데오점의 경쟁력은 넓은 메인 홀과 3개의 독립 프라이빗 룸이다. 여유로운 테이블 배치의 메인 홀은 가족 외식부터 대규모 회식까지 편안하게 수용하며, 각각 8~12명이 이용 가능한 프라이빗 룸은 가족 행사, 비즈니스 접대, 특별한 모임을 위한 완전 독립 공간을 제공한다
하남돼지집 천호로데오점 점주는 "'고기의 본질'에 집중하는 브랜드를 운영하고 싶었다. 가족 단위 고객과 근처 오피스 고객분들께서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매장을 희망했는데, 하남돼지집의 시스템, 고기 손질, 그리고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서비스까지 차별화된 운영 방식이 인상 깊었다. 무엇보다 브랜드에 대한 고객 신뢰도가 높다는 점이 선택의 가장 큰 이유였다"고 선택 배경에 대해 밝혔다.
임진우 하남돼지집 가맹사업팀장은 "천호로데오점은 상권 특성에 맞는 공간 설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사례"라며 "2026년에는 더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각자의 상권에 최적화된 하남돼지집을 만들 수 있도록 전방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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