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HBN뉴스 = 정동환 기자] 윤병태 나주시장은 25일 영산포 주민들의 숙원인 ‘영산포읍 환원’을 주제로 열린 간담회에서 박연병 행정안전부 차관보 직무대행과 함께 지역 현안과 불합리한 행정구역 구조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윤 시장은 “영산포읍 환원은 역사적 정체성과 주민 자긍심을 되찾는 일”이라며 지방자치법 개정의 신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저작권자ⓒ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Tripo AI, 고도화된 3D 생성 모델 공개… 제작·편집 중심 생태계 확대
문가영, 다미아니와 함께한 더블유 코리아 디지털 커버 공개
코스메랩 베리썸, 닦아내면 컬러가 물든 ‘골드 타투 틴트’ 2종 출시
[단독] 한국통합물류협회, 정관·절차 벗어난 임원 인사 논란
[김성준 칼럼] 공천·채용 비리로 얼룩진 강서구, 주민들이 바로 잡아야
[데스크칼럼] 홈플러스, 메리츠·MBK·정부 결단 내려야
인천 소진공·소상연, 용인 보카거리 성공 노하우 현장매니저에게 공유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