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HBN뉴스 = 정동환 기자] 윤병태 나주시장은 25일 영산포 주민들의 숙원인 ‘영산포읍 환원’을 주제로 열린 간담회에서 박연병 행정안전부 차관보 직무대행과 함께 지역 현안과 불합리한 행정구역 구조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윤 시장은 “영산포읍 환원은 역사적 정체성과 주민 자긍심을 되찾는 일”이라며 지방자치법 개정의 신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저작권자ⓒ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종근당건강 아이커, '2025 K브랜드대상' 키성장 건강기능식품 부문 대상
'선두 김길리'부터 '설상 돌풍 최가온'까지...빅데이터 9400만이 증명한 K-브랜드지수 영웅들
'부동의 1위' 윤병태 나주시장, K-브랜드지수 순위로 증명된 흔들림 없는 시정 장악력
코스닥 부실 상장사 퇴출 강화 가속...투자자 주의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직장 갑질' 피해 신고자에 ‘직접 연락’ 왜?
트럼프 '관세 플랜B' 무역법 301조 등 총동원 움직임, 한국 대응 분주
[人터뷰] 박홍근, 서울시장 출마 선언...“국정을 설계한 책임감, 서울은 더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