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개발사 넷마블네오)PC 선공개 일정을 5월 14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플랫폼을 지원하는 그랜드론칭은 5월 21일이다. 넷마블은이를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공개했다.
이번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방영된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핵심 게임성은 ▲왕좌의 게임 IP를 활용한 흡입력 강한 서사 ▲오픈월드로 구현한 웨스테로스 ▲사실적인 액션 ▲원작 IP에서 영감을 받은 3개의 클래스(기사/용병/암살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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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게임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사진=넷마블] |
개발사는 이를 통해 ‘왕좌의 게임’ 세계관을 고퀄리티의 오픈월드 액션 RPG로 구현하고 조작감에서 오는 원초적인 재미가 살아 있는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는 설명이다.
넷마블네오 장현일 PD는 “전투 설계와 조작의 깊이, UI 구성 모두 기본적으로는 키보드·마우스 환경을 기준으로 잡고 개발했다”고 전했다.
PC·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으로 출시되는 부분에 대해 ‘PC 중심의 사용자 경험’을 강조했다는의미로 풀이된다. BM은 월정액과 패스, 꾸미기 아이템 등으로 구성했다.
이 밖에도 ▲4명의 이용자가 원작 세계관 속 환상의 크리쳐들과 전투를 펼치는 ‘기억의 제단’ ▲2인이 협력해 적군의 주둔지를 토벌하는 ‘정예의 은신처’ ▲레이드형 콘텐츠 ‘심연의 제단’ ▲자신만의 가문과 영지를 가질 수 있는 ‘레난스레스트’ 등의 주요 콘텐츠를 소개했다.
장 PD는 “개발진 모두가 ‘왕좌의 게임’ 찐팬이자 액션게임을 사랑하는 이용자의 마음으로 타협하지 않고 치열하게 개발 중”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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